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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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상철, 육아 벗어나 야구장 데이트…"관중석에 많이 잡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30 16:37 / 기사수정 2026.06.30 16:37

장인영 기자
28기 정숙 SNS.
28기 정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상철이 야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29일 정숙은 개인 계정에 "세 번째 데이트 일기. '불꽃야구' 관람도 했던 날. 야구장 처음 가봤는데 야구장 텐션 넘나 좋은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레전드 선수분들도 멀리서나마 직관. 관중석에 많이 잡히고 '나솔' 부부라고 소개받은 것 실화?! TV도 나오고 출세했구나"라고 덧붙였다.

28기 정숙 SNS.
28기 정숙 SNS.


사진 속 정숙과 상철은 야구장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두 사람은 달달한 신혼 부부 케미를 뽐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영 중 혼전 임신을 밝혀 큰 화제가 됐다. 당시 태명을 '나솔이'로 지었고, 현재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28기 정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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