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소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강소라가 부산에서 행복했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뒤늦게 올리는 부산 일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KBO팀 롯데 자이언츠의 시구차 부산을 방문한 뒤, 남은 시간 동안 부산 관광지 여행을 만끽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강소라 SNS
사진 속 강소라는 부산에 있는 한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강소라는 흰색 반팔에 브라운 계열의 팬츠를 착용했고, 체크무늬 셔츠를 포인트로 허리에 묶어 매치했다.
또 배 위에 앉아 있는 모습도 공개됐는데, 사진에서 강소라는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셔츠로 머리를 가리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사진 = 강소라 SNS
숙소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에서는 검은색 드레스에 머리를 단정히 묶어 여배우다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강소라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