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소지섭과 서수민이 부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최근 배우 소지섭은 개인 계정에 "민지를 찾습니다. 보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극중 소지섭(김부장 역)의 딸 김민지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서수민은 "아빠 구해줘..."라며 눈물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인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1977년생 소지섭과 2007년생 서수민은 무려 30살 차이 선후배 사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도 실제 부녀 같은 친근한 댓글로 훈훈함을 더했다.

SBS '김부장'
한편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26일 첫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9.5%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2화에서는 무려 15.7%까지 치솟으며 흥행하고 있다.
사진=소지섭, 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