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유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유비가 꾸안꾸 패션을 소화하며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는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길에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지었다.

사진 = 이유비 SNS
사진 속 이유비는 검은색 튜브톱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쳤고, 검은색 바지와 백팩으로 꾸안꾸 대학생 패션을 완성했다.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에 대학생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유비는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눈 밑 점은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 11월 생으로 올해 만 34세이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MBN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 = 이유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