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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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얼짱 출신은 다르네…유혜주, 둘째 만삭사진 미모 반응 "그저 미쳤다는 말밖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30 14:17 / 기사수정 2026.06.30 14:17

이예진 기자
유혜주
유혜주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만삭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유혜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출산을 앞둔 유혜주의 만삭 화보가 담겼다. 유혜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D라인을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남편 조정연, 첫째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따뜻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유혜주 계정


특히 유혜주는 만삭임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와 가녀린 분위기를 자랑했다. 화이트 드레스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마치 웨딩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이 미모가 어떻게 임산부", "그저 미쳤다는 말밖에....", "웃을때 두분 닮았어요 ", "만삭 사진아니고 화보같아요", "와 말이 안나와", "진짜 예뻐요", "이게 만삭이라는게 놀랍다", "말도 안된다..", "제가 본 임산부중에 제일 아름다우셔요",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7월 말로 알려졌다.

사진=유혜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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