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진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진지희가 '빵꾸똥꾸' 이미지를 벗고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진지희 SNS
이날 진지희는 놀랍도록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푸른 숲이 우거진 공원에서 캠코더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또 흰색의 블라우스와 반바지를 매치하며 순백의 여신미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 = 진지희 SNS, MBC
약 2달 만에 근황을 전한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를 외치던 모습과 달리 성숙해진 요조숙녀의 모습에 네티즌은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빵꾸똥꾸'를 외치던 꼬마 어디갔냐", "너무 성숙하고 예뻐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진지희는 오는 7월 연극 '노인의 꿈'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진지희 SNS, MBC '지붕뚫고 하이킥'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