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시언이 서지승, 아들과의 첫 월드컵 응원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이시언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번 더 하는 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이시언과 아내 서지승, 그리고 가운데 누워 있는 아들 솔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은 "솔민이 첫 월드컵", "가족사진"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첫 아이와 함께한 월드컵 응원 순간을 기록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이시언은 "4년 뒤에 다시 만나요ㅠ"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언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아들의 이름을 '태건'에서 '솔민'으로 최종 변경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시언은 배우 서지승과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 5월 결혼 5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시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