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진이 공개한 딸 설아의 모습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했던 이동국의 딸 설아 양이 단발로 변신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29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계정에 "못 말리는 단발병. 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로 변신한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설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면서 미모를 뽐내는 그에게 팬들은 "이쁘고 매력적인 설아", "김유정 닮았네", "여름에 맞게 단발로 잘 잘랐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설아는 지난 2015년부터 4년 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여동생 수아, 남동생 시안이와 함께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방송 출연을 마친 후 모친인 이수진 씨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근황이 전해지고 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매 재시, 재아, 쌍둥이 자매 설아, 수아를 비롯해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사진= 이수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