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다해가 일본 여행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JP(일본) 와서 무장 해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던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소파에 기대앉아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D라인'이 언뜻 비치는 듯하다.

이다해 계정
이다해는 셀카도 게재했다. 그는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다해 계정
이날 이다해는 와인샵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편 세븐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당분간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두 병 구매"라고 덧붙였다.

이다해 계정
또, 이다해는 여러 음식 사진도 함께 올리며 여행을 공유했다. 그는 "일본에서 얘(카레 돈가스) 안 먹고 오면 병이 난다는 이찌방브니", "면귀신 들린 게 확실함" 등의 유쾌한 글도 음식 사진과 함께 작성했다.
이다해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면 좋아하면 딸이다", "화사해보인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그리고 지난달 42세의 나이로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