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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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애 엄마 맞아?…방부제 먹은 듯한 동안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9 13:34 / 기사수정 2026.06.29 13:34

정연주 기자
사진 = 김하늘 SNS
사진 = 김하늘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하늘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김하늘은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하늘은 LP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했고, 가녀린 어깨와 목선을 뽐냈다.

또 LP를 들고 구경하는 모습부터, 쇼파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무엇보다도 잡티 없는 투명하면서도 하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부제를 먹은 것 같다", "동안미모의 정석"이라며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 2월생으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김하늘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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