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8:56
연예

55세 맞아? 김혜수, 수영복 자태 '깜짝'…나이 안 믿기는 개미허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9 13:09 / 기사수정 2026.06.29 13:09

조혜진 기자
김혜수
김혜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놀라운 수영복 자태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수중 운동을 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의 집업 래시가드와 반다나를 착용한 김혜수는 미소를 지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밀착되는 래시가드를 입어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직각 어깨와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그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꾸준한 자기관리를 엿보게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만 55세다. 1985년 데뷔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김혜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