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민정이 숏컷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김민정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ANOTHER DAY OF"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드라이브 중인 김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선루프 너머 푸른 하늘과 숏컷 헤어스타일, 선글라스가 어우러져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김민정은 지난 4월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라며 숏컷 헤어 변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단 한 순간도 내가 온전히 선택한 적이 없다"며 "갓 어린이일때부터 나 자신이고 내 삶이었던 직업에서 거리를 조금씩 넓혀가니 이제야 명확히 보여지는 것들이 있다"고 지난 배우 생활을 돌아보고 느낀 점을 적기도 했다.
한편 1982년생인 김민정은 1988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 이후 현재는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사진=김민정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