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량하, 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량현량하 출신 량하가 연인이자 레이싱 모델 김희에게 세미 프로포즈를 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량하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세미 프로포즈 프로포즈 예행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량하는 핑크색 재킷을 입고 부케를 든 채 연인 김희 앞에 섰다. 웨딩 베일을 쓴 김희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량하는 무릎을 꿇고 김희를 향해 손을 내미는 등 실제 프러포즈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부케를 건네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웃음을 터뜨리며 현실 커플다운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량하는 지난 4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희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김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45세다. 김량하보다 5살 연상으로 인기 유튜브 채널 '급식왕'과 '급식걸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량하 게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