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잭슨이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잭슨은 24일 오전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잭슨은 자신이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L사의 홍보 차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잭슨
그는 기존의 댄디하고 깔끔했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에 굵은 수염을 기르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한 잭슨에게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인 잭슨은 홍콩 출신으로, 과거 펜싱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2017년부터는 주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솔로 3집 'MAGIC MAN 2'를 발매했다.
사진= 잭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