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재시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화이트 톱에 민트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울 셀카부터 야외 전경을 배경으로 한 전신샷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이재시는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이수진 씨의 장녀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7년생인 이재시는 뉴욕주립대학교 FIT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FIT는 한국에서 2년 수학한 뒤 미국 뉴욕 또는 이탈리아에서 나머지 2년을 공부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재시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