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한 누리꾼의 메시지에 유쾌하게 답했다.
김다예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을 업로드했다.
앞서 김다예는 체중 감량 전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한 바. 이에 한 누리꾼은 "미녀는 괴로워 뚱녀 분장하신 거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다예는 "네 맞습니다. 사람이 저렇게 생길 리가 없죠"라고 유쾌한 답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의 영향으로 출산을 앞두고 몸무게가 90kg까지 증가한 바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약 7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추가 감량 소식을 전하며 38kg가 빠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23살 나이 차를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김다예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