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지혜가 운동으로 자기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운동 레츠고 With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운동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블랙 운동복을 입은 그는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몸매에도 운동으로 자리관리를 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팔다리, 곧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였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딸도 함께 등장했다. 형광색 운동복을 입은 딸은 엄마 곁을 지키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셋째 임신 오해를 해명했다. 그는 "최근 조금 충격받은 댓글들이 있어서 신경 쓰고 있다"며 밀착 원피스를 입고 배가 나온 모습이 공개된 뒤 셋째 임신을 했냐는 댓글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약간 방심하면 배가 살짝 나온다"라고 임신 오해를 적극적으로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