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차인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변함없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차인표는 16일 자신의 SNS에 "하루 시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차인표는 아내 신애라와 함께하는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야외 정원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신애라는 차인표의 품에 안겼고, 또 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사진 = 차인표 SNS
부부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31년 차 부부임에도 변함없이 달달한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냈다.
네티즌들은 "아직도 대학생 부부같다", "여전히 연인같은 분위기"라며 부부의 케미를 칭찬했다.
한편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차인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