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휘영 장관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문화체육부 장관 옆에서 '군체' 속 좀비 표정을 따라해 폭소를 안겼다.
13일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은 자신의 SNS에 "영화 '군체' 5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합니다! 일찍이 이럴 줄 알았습니다. 파죽지세, 500만 돌파!"라는 글을 남겼다.

최휘영 장관 SNS
이어 "얼마 전 행사장에서 만난 전지현 배우님과 우리 감염자(좀비)를 오마주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500만이 되는 날 올리기로 했는데요, 드디어 방출합니다. '군체'와 함께, 한국영화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뜁니다!"라고 덧붙이며 전지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에서 만난 전지현과 최 장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지현은 영화 속 좀비 표정을 따라하는 최 장관을 유심히 바라보다 입을 크게 벌리며 이를 따라해 웃음을 유발한다.

최휘영 장관 SNS
전지현이 출연한 '군체'는 지난달 21일 개봉해 13일 오전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군체'에서 전지현은 생존자들의 리더 권세정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 = 최휘영 장관 SN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