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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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 득남까지 3개월…"♥막둥이도 중요하지만 아내 건강이 최우선" (동현이넷)

기사입력 2026.06.13 11:27 / 기사수정 2026.06.13 11:27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김동현이 출산 3개월 앞둔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보름 코치님도 놀란(?) 김동현 셋째의 첫 스케이트 실력 (+넷째 태동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동현은 아내의 배에서 태동이 느껴진다며 "태동이 심해 와이프 배가 꿈틀꿈틀 한다"고 말했다. 아내는 "오빠 목소리에 더 반응한다. 막동아 불러봐라"라고 했다. 실제로 김동현이 말하자 배가 더 움직였다. 

부부는 4년 만의 출산인 데다 마지막 아이라고 생각해 소중하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출산 예정일이 9월 중순이라 (촬영일 기준) 3개월하고 보름 정도 남았다"며 "셋째까지는 큰 걱정을 안 했는데 넷째는 걱정이 된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아빠로서는 막둥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최우선이다. 건강하게 순산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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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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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현의 아내는 "단우(첫째) 때는 8개월 전부터 배냇저고리, 손수건 세탁 소독 다하고 그랬는데 지금 아무것도 준비 안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동현은 "진짜 안 낳으려고 생각했어서 다 선물로 주고 그랬는데 다시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네 번째 출산이면 노하우가 많지 않냐"라고 하자 김동현의 아내는 제왕절개 후 흉터에 좋은 밴드 등을 추천하며 출산 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9월 넷째 아들을 출산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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