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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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신민아, 흑백 사진도 화보…보기만 해도 흐뭇한 우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16:20 / 기사수정 2026.06.12 16:20

명희숙 기자
공효진, 신민아
공효진, 신민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공효진이 절친 신민아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1998"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과 신민아의 모습이 담긴 흑백으로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꾸밈없는 모습에도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공효진은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고, 신민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신민아가 1998년 패션 잡지 '키키' 모델로 데뷔했으며 공효진 역시 꾸준히 잡지 모델 활동을 하던 중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만큼, 두 사람이 오랜 우정을 이어간 것으로 예상 돼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신민아와 공효진은 2008년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까지도 절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했으며 신민아는 동료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사진 = 공효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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