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함소원의 전 남편인 진화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진화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화는 서울 성수동의 한 거리에서 세련된 도심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연한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블랙 이너와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듯한 멋을 강조한다.
한편 진화는 18살 연상의 함소원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이혼 후에도 함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MBN '동치미'에 출연해 재결합 의사가 있음을 밝히기도 했으나 양가 부모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진=진화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