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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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카리나, 멕시코서 태극기 흔들었다…"선수님들 화이팅" 축구 대표팀 응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2 10:57 / 기사수정 2026.06.12 10:57

이예진 기자
윈터, 카리나 계정
윈터, 카리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멕시코 현지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12일 윈터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을 찾은 윈터와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

특히 윈터와 카리나는 태극기를 손에 든 채 응원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붉은 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두 사람은 경기장 분위기를 만끽하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윈터 계정
윈터 계정

윈터 계정
윈터 계정


또 다른 영상에서는 경기장 전경과 함께 "화이팅..."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대형 태극기를 흔들거나 음료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등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카리나 역시 자신의 계정에 "선수님들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 행렬에 동참했다.


한편 윈터와 카리나는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멕시코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경기에 나섰다.

사진=카리나, 윈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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