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전혜빈이 꾸준한 건강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전혜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내장이 늙어가고 있는 게 느껴지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한 손 가득 들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기기는 사용자의 생활 습관과 컨디션을 분석해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면에는 건강관리 프로그램 기록이 표시돼 있어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 근황을 짐작게 했다.
전혜빈은 해당 기기를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였다. 그는 "덕분에 꼬박꼬박 챙기게 되네. 건강의 신세계다 정말.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83년생인 전혜빈은 올해 만 42세다. 2002년 가수 겸 배우로 데뷔한 그는 '여걸 식스', '정글의 법칙' 등 예능 프로그램과 '인수대비', '또 오해영', '오케이 광자매'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2019년 12월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전혜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