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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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집 안에 엘리베이터까지…스케일이 다른 대궐 같은 집 공개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6.11 21:09 / 기사수정 2026.06.11 21:09

윤재연 기자
김재중 (엑스포츠뉴스 DB)
김재중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김재중이 내부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집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은 '절친특집'으로, 김재중이 절친 추성훈을 만났다.

이날 추성훈은 저녁 식사에 초대받아 김재중의 집을 방문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김재중의 어머니는 "돼지 한 마리 잡아 왔다. 실컷 잡수시고 남으면 싸가라"라며 '고기파' 추성훈의 입맛을 적중한 메뉴를 준비했다. 

그러나, 이어서 등장한 돼지고기는 충격을 안겼다. 냉장 물류 차로 통돼지가 배달된 것. 80~90kg으로 성인 남성보다 무거운 통돼지 반 마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김재중이 "저거를 어떻게 들어야 하냐"라며 고민하던 가운데, 추성훈이 직접 돼지를 둘러메고 옮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고기를 옮기며 "이 정도는 해야지"라고 덧붙여 상남자 면모를 과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집 안으로 고기를 옮기던 추성훈은 "어디냐"라며 고기를 내려놓을 곳을 찾았으나, 김재중은 "여기는 거실"이라며 동문서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집 안을 둘러보던 추성훈은 "집에 엘리베이터도 있다. 집이 진짜 크다. 대박이다"라며 웅장한 김재중의 집에 감탄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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