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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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윤은혜, 방부제 삼킨 미모…올백 헤어도 완벽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0 17:44 / 기사수정 2026.06.10 17:44

정연주 기자
사진 = 윤은혜 SNS
사진 = 윤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윤은혜가 올백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9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검정색의 시스루 티를 착용했고 앞머리를 완전히 넘긴 '올백' 포니테일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 윤은혜 SNS
사진 = 윤은혜 SNS


'올백 헤어'에도 불구하고 맑은 피부와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런 머리도 굴욕 하나 없이 소화할 수 있냐", "동안 미모 어디 안 간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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