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다니엘 헤니가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남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계정에 "Mornings in 남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바다가 보이는 남해의 숙소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풍경을 감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건을 두른 채 셀카를 찍은 다니엘 헤니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니엘 헤니는 비현실적인 넓은 어깨와 등 근육을 강조한 사진을 함께 게재해 감탄을 자아낸다.
다니엘 헤니의 사진을 접한 아내 루 쿠마가이는 "Damn(미쳤네)"이라는 감탄의 댓글을 달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내비쳤다.
네티즌 또한 "너무 핫하다", "항상 행복하길", "너무 멋진 거 아니야?", "남자도 반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4살 차이인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루 쿠마가이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다니엘 헤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