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엑스포츠뉴스 DB / 박슬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박슬기 어머니의 칠순까지 챙겼다.
10일 박슬기는 개인 계정에 "엄마 칠순생일을 보시고 언니는 또 이렇게 마음을 전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혜련이 박슬기에게 보낸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겼다.
조혜련은 송금 봉투를 전달하며 "슬기야, 어머니 칠순이셨네. 봉투 드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꼭 전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박슬기는 "네? 아녜요 언니 그냥 가족끼리 식사하는 자리였는데"라며 조혜련의 세심함에 감동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박슬기는 어머니의 칠순잔치를 해드렸다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하자. 참 고맙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결혼해 2020년과 2024년에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슬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