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23:33
연예

응급실 이송됐던 효린 "걱정 말라"…건강 회복 후 직접 전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0 12:07 / 기사수정 2026.06.10 12:07

조혜진 기자
효린
효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효린은 9일 자신의 계정에 "난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의 일상 사진들과 팬들의 선물 등이 담겼다. 또한 효린은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건강을 회복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효린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효린은 예정됐던 대만 스케줄인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 행사에 불참한 바 있다.

이후 지난 5일 효린이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효린은 직접 상태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효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