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23:32
연예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 "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것" [전문]

기사입력 2026.06.10 10:33 / 기사수정 2026.06.10 10:33

이창규 기자
안창현 SNS
안창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안창현이 연기 생활을 접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갈 예정이다.

안창현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어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라며 "될때까지 도전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솔로지옥2' 출신 배우 최서은을 비롯해 지인들과 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안창현은 영화 '육사오'를 비롯해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의 작품을 통해 활동해왔다.

이하 안창현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안창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