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1차 예선에서 김하은 선수가 조 1위로 2차 예선행 티켓을 따냈다.
현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8일 진행된 1차 예선(PPPQ). 특히, N조 경기 결과가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의 김하은 선수가 2승 무패로 2차 예선행 티켓을 따낸 것.
그는 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0.779를 기록했으며, 하이런 6점과 세컨드 하이런 4점을 달성했다.
이어 타리크 일리크 선수가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0.739)를 기록하며 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하이런 5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김수아 선수는 2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0.250)에 머물며 조 3위로 예선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하이런 2점, 세컨드 하이런 2점을 기록했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