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퀴즈' 젠슨 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화사를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8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세계 최초로 예능에 데뷔한 젠슨 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날 젠슨 황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끈다.
'유퀴즈' 등장에 이은 비현실적인 춤 영상에 네티즌은 "이거 AI임?", "AI 아니고 실화라고?"라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유재석은 젠슨 황에게 "케이팝을 좀 많이 듣고 작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젠슨 황은 화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화사를 좋아한다"며 "'Good Goodbye(굿 굿바이)'랑 신곡 'So Cute(쏘 큐트)' (가 좋다)"라며 화사의 노래 제목을 얘기했다.
유재석은 "이야 신곡까지 아세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젠슨 황이 출연한 '유퀴즈'는 10일에 방송된다.
사진=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