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8:30
연예

'40세 안에 결혼, 딸 낳을 듯' 점괘…32세 허영지, 결혼운·자식운에 반색 (귀묘한 이야기)

기사입력 2026.06.08 10:52 / 기사수정 2026.06.08 10:52

윤현지 기자
허영지
허영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딸을 낳을 것이라는 점사를 받았다.

8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3회에는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결혼을 몇 살에 하게 될까. 원래 나는 20세에 결혼해서 아이 4명을 낳는 게 꿈이었다. 그런데 데뷔를 21세에 해서..."라고 토로한다.

실제로 허영지는 카라로 합류했던 2014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아이 넷을 낳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허영지는 21세였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무속인은 "36, 37, 38세 때 결혼 운이 들어온다. 그리고 영지 씨를 꼭 닮은 딸이 보인다"라고 점괘를 냈다. 이어 "40세 안에는 결혼할 거 같다"라며 "생각보다 눈이 높다. 남자 복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허영지는 "딸 정말 좋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무속인은 "영지 씨가 철이 안 들었으면 좋겠다. 어른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항상 영지 씨가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한다. 그런데 천진난만한 모습일 때(마음의 짐을 덜어내야) 운기가 상승한다"라고 조언했다.

'귀묘한 이야기'는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Plu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