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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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날렵한 턱선 어디로…몰라보게 살 오른 근황 "몸 키우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8 09:08 / 기사수정 2026.06.08 09:08

장인영 기자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훈이 벌크업 된 근황을 전했다. 

7일 아내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몸 키우느라 살이 통통 이지훈씨 ㅎㅎ 오빠가 행복했음 됐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훈은 꽃게살을 야무지게 발라 먹으며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아야네에게도 꽃게를 권했지만, 아야네가 "난 괜찮아"라고 사양하자 망설임 없이 자신의 입으로 가져갔다.

특히 이지훈의 달라진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한층 살이 오른 모습으로, 갸름했던 턱선 대신 한결 푸근한 인상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3년 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아야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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