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19:32
연예

'이혼' 이범수·이윤진 아들, 벌써 중학생 된다…"세월 빨라" 훌쩍 큰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6 17:21 / 기사수정 2026.06.06 17:21

윤재연 기자
좌: 이범수, 우: 다을 군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좌: 이범수, 우: 다을 군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번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아들 다을 군의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을이 벌써 중학생?"이라는 글과 함께 다을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윤진의 지인으로 보이는 인물이 "다을아 왜 이렇게 컸냐"라고 질문하자 다을은 덤덤한 태도로 "저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인데 졸업하려고 졸업 사진 찍는다"라고 밝혔다. 

이윤진 계정
이윤진 계정


지인은 놀라며 "중학교 가냐, 내년에"라고 되물었고, 다을은 여전히 차분한 태도를 유지한 채 "맞다. 긴장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14년생이라고 밝힌 다을은 "세월이 빠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그러나 지난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