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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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증후군 극복' 트와이스 정연, 조명보다 화려한 이목구비…건강과 미모 다 잡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8:19 / 기사수정 2026.06.05 18:19

윤재연 기자
정연 계정
정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쿠싱증후군을 극복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건강한 비주얼을 뽐내며 무대 비하인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정연은 자신의 계정에 "TEAM TWIC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연 계정
정연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정연은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인이어를 만지작거리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어두운 조명에도 밝게 빛나는 정연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연 계정
정연 계정


이날은 스타일링을 받던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도 공개됐다. 정연은 모공이 훤히 들여다보일 것 같은 화질에도 주름 하나 없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눈가에 붙인 화려한 글리터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얼굴에 생기가 돌며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내비쳤다. 

한편,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체중 증가 부작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은 이와 관련해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건강 이상을 처음 느꼈던 당시가 "멘탈적으로 힘든 시기였다"며 언니 덕에 병원에 가 쿠싱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치료도 잘되고 건강하게 돼서 많이 고마웠다"는 진심을 전했다.

사진 = 정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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