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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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주행 중 타이어 펑크 사고 후…"매니저도 무사해"

기사입력 2026.06.05 08:20 / 기사수정 2026.06.05 08:20

김예은 기자
김기방 SNS
김기방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기방이 타이어 파손 사고 이후 근황을 알렸다. 

김기방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에게 연락이 왔다. 진짜 감사하게도 저는 이렇게 촬영장에 와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기방은 도로 위에서 주행을 하던 중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를 겪었다. 타이어가 터진 채로 차량은 견인됐고, 타이어는 처참하게 구멍이 난 상태였다. 

이에 걱정을 안겼던 김기방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어제 타이어 사고가 난 차량을 타고 왔고 당연히 어제 같이 동행했던 매니저 동생이랑 오늘도 역시 같이 왔다. 다행히 차도 타이어 교체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매니저 동생과 저는 전혀 아무 일도 없이 무사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큰 사고가 날 뻔했지만 이렇게 별 문제없이 잘 마무리 된 게 감사해서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렸다"면서 "저희 멀쩡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해 MBN '퍼스트레이디'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사진 = 김기방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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