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순자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는 솔로'에 출연한 31기 순자가 경수와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순자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낀 채 데이트를 중인 순자와 경수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 셀카 속 비친 순자는 흰 티셔츠에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로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블랙 티셔츠와 마스크로 색깔을 맞춘 경수는 거울에 비친 모습만으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순자와 경수는 SNS를 통해 현실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7일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두고 뒷담화를 하는 일명 '걸스토크'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비판 받았다.
'나는 솔로' 방송 후 진행된 라이브를 통해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전했다.
이후 순자는 정희와는 관계를 회복했다고 전했지만 영숙과 옥순에게는 사과의 진정성을 느끼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사진 = 31기 순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