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05 02:06 / 기사수정 2026.06.05 02:0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가 K리그1 휴식기를 맞아 전북 현대 육성 시스템의 중심인 N팀 홈경기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전북 N팀은 6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경주 한수원과 K3리그 14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전북 구단은 "이번 경기는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장중한 추모 행사로 경건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동시에, 팬들에게 다채로운 '팬 익스피리언스(Fan Experience)' 프로그램을 배치해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이번 홈경기는 기존 홈경기장이던 완주군공설운동장을 벗어나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에서 치러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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