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하지원이 대학 축제 참여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4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아일릿, 하투하, 하지원 렛츠고. 5세대 여돌 메이크업하고 경희대 축제 리허설에 나선 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지원은 축제 응원단 공연 참여를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았다.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
"대학 축제는 처음이다"라고 긴장한 하지원은 "안무 연습 안 했다고 혼나는 것 아니냐"며 이내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요즘에 악몽을 꾼다. 자다가 새벽 1시에 깨서 '이게 맞나?' 말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에도 하지원은 계속해서 응원단 안무 영상을 반복 재생해서 보며 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
이후 연습실에 도착한 하지원은 응원단복을 입어본 뒤 "오늘 메이크업과 어울린다"고 만족하며 무반주에도 꾸준히 연습하는 열정을 보였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실제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캠퍼스 일상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