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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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프라이팬 들고 "벌과의 사투"..."세 시간 뚝딱" 말벌 퇴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6:22

윤재연 기자
아옳이 계정
아옳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브 아옳이가 프라이팬으로 직접 말벌을 퇴치하는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3일 아옳이는 자신의 계정에 "나 이렇게 큰 벌 처음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옳이 계정
아옳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아옳이는 죽은 말벌을 손으로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아옳이는 직접 말벌을 퇴치했다. 

아옳이는 말벌을 잡기 위한 사투 과정을 영상으로 게재하며 자세히 공유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큰 프라이팬을 한 손에 쥔 채 말벌 퇴치에 나섰다. 

영상에 출연한 또 다른 인물은 말벌이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가지 못하고 뒤에서 "언니 잠깐만, 걔(말벌) 잡다가 유리 금 가서 큰돈 깨지는 거 아니냐"라고 걱정했다. 또, 그는 프라이팬을 들고 말벌을 주시하는 아옳이에 연신 "언니"를 외치며 "이건 아닌 것 같다"라고 두려움을 내비쳤다.

아옳이 계정
아옳이 계정


이날 아옳이는 영상과 함께 "벌과의 사투. 세 시간이 뚝딱 간 거 실화냐"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프라이팬을 들고 용감하게 말벌을 퇴치한 아옳이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5살인 아옳이는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통해 약 77.7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2년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최근 새로운 인연을 만나 연애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아옳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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