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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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애둘맘' 홍영기, '나잇살' 지적에 "늙었자녀" 쿨한 응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2:15 / 기사수정 2026.06.04 12:15

윤재연 기자
홍영기 계정
홍영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몸매를 지적하는 누리꾼에 쿨하게 인정하며 응수했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계정에 "아줌마들 이거 하나 추는 데도 30분 걸린다. 응원 부탁한다"라는 글과 함께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영기는 지인들과 함께 떠난 프랑스 파리 여행에서 춤을 추고 있다. 홍영기는 남색 트레이닝 팬츠에 흰색 카디건을 착용한 모습이다.

홍영기 계정
홍영기 계정


특히 이날 홍영기는 짧은 튜브톱으로 과감하게 배를 노출했다,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인 비주얼과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과감한 복장을 한 홍영기는 '나잇살' 지적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이 "영기야 너도 이제 나잇살이"라고 댓글을 달자, 홍영기는 "늙었자녀(늙었잖아)"라고 솔직히 인정하는 쿨한 태도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3세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사진 = 홍영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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