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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압도적인 비주얼 파티 예고…데프콘 "남자들이 계 탔다"

기사입력 2026.06.03 10:23 / 기사수정 2026.06.03 10:23

오승현 기자
'나는 솔로'
'나는 솔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나는 솔로' 32기 돌싱 여성 참가자들의 비주얼이 기대를 모은다.

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에 출격하는 32기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32기 돌싱 참가자들의 화려한 등장에 놀라움을 표한다.



첫 출연자는 밝은 미소로 남다른 에너지를 풍기고, 그 다음으로 등장한 출연자들도 도회적인 느낌부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솔로나라 32번지' 남성 출연자들은 “와! 다들 미인이시다”라며 놀라워했고, 데프콘 또한 “이번엔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계 탔다. 인정하셔라”라며 흥분을 표했다.

모두가 ‘옥순 특집’이라 할 만큼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는 가운데, 여성 출연자들 조차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번 기수 혹시 비주얼 특집인가?”, “다들 너무 어려 보이셔서 잘못 온 줄 알았다”, “어떻게 얼굴들이 이렇게 작으시지?”라며 긴장을 표한다.

또 한 참가자는 의외의 인맥을 깜짝 공개한다. 그는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과) 결혼까지 한 경수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경수의 추천으로 입소했다”고 밝혀 3MC를 놀라게 한다.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의 32기 이야기는 3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NA, SBS Plu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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