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주연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돌잔치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2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우주별 돌 한복 보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의 돌잔치 때 입을 한복을 고르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어떡해 나 못 골라!!!", "골라주세요 흐엉"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한복을 피팅 해보면서 선택의 늪에 빠진 상태를 공유했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남편 임태현이 살색 빛 한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머슴룩...?"이라고 말을 덧붙여 유쾌한 반응을 남겼다.
이어 쌍둥이들을 위한 작은 한복을 들고 전신 샷을 찍으며 재미있게 돌잔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첫 돌잔치를 앞둔 설레임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7월 결혼한 후 지난해 8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이주연 기자 ljy405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