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바다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바다가 세월을 거스르는 비주얼로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바다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무드는 ChicAndSexy. 바다의 여름, 그 자체가 vib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바다 SNS
사진 속 바다는 완벽하게 '20대 리즈 시절'을 재현했다. 바다는 아이보리 색의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고 카메라를 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 중에서도 네티즌의 눈길을 끄는 것은 여전한 미모였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바다의 '20대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데뷔 때와 다름없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은 "보정 의시될 정도로 완벽하다", "리즈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바다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