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의 주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최성욱의 품에 안겨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9개월임에도 불구하고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는 "솔직히 너무 잘생겨서 이뻐 죽겠다. 심장이 막 두근두근거린다"며 "이런 게 도치맘인 건가"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편안하게 잠든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엄마의 솔직한 고백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속눈썹하며 이마하며 안 예쁜 구석이 없다", "너무 이쁘긴 해", "미모가 다 했네요", "내가봐도 넘 이쁘고 두근두근해요", "인형이다", "그냥 봐도 이쁜데 엄마는 어떻겠어요",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