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6:21
연예

이은지 "교양과 예능의 결합? 어떻게 진행될까"…'최후의 인류'로 새 도전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6.01 14:47 / 기사수정 2026.06.01 14:47

김수아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코미디언 이은지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코미디언 이은지


(엑스포츠뉴스 여의도,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교양과 예능이 결합한 '최후의 인류'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미솔 PD와 배우 유승호, 코미디언 이은지, 가수 비비, 뇌과학자 장동선,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이 참석했다.

'최후의 인류'는 과학 다큐멘터리와 리얼리티 서바이벌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과학 생존 리얼리티'로, 폐쇄 생태계 안에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시도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은지는 "예능인으로서 교양과 예능의 콜라보가 큰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고, 예능과 교양이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한 마음에 도전을 했다"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촬영을 진행해 보니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새로운 관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시청자분들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촬영 중 에피소드에 대해 전했다.

이은지는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몇 가지 미션이 나온다. 그 미션들이 인간이 살기 위해 중요한 공기 같은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게 매회 기억에 남는다"며 "그리고 각자 활약하는 모먼트도 시청자분들이 잘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후의 인류'는 오는 4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