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라이엇 게임즈가 'LoL' 신규 스킨 출시를 맞아 이색 협업 영상을 선보였다.
라이엇 게임즈는 'LoL' 신규 스킨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협업한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신규 스킨 '스파게티 벨코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권성준 셰프가 벨코즈 스킨 이미지에서 착안한 '스파게티 알라 루치아나'를 조리하는 장면과 함께, LCK 이현우 해설위원이 "미각 비상!"을 외치며 특유의 톤으로 음식을 평가하는 모습도 담겼다.
'스파게티 벨코즈'는 26.11 패치를 통해 '빵렐리아', '피자 셰프 사이온', '파스타 장인 일라오이' 등과 함께 출시됐다. '스파게티' 콘셉트에 맞춘 움직임과 "평점! 별 다섯 개", "배달 갑니다", "난 아직 덜 익었다고!" 같은 대사가 특징이다.
요리 테마 스킨과 실제 셰프, 해설위원까지 아우른 이번 협업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