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동생을 위해 통큰 플렉스를 했다.
31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쑥스러운 표정으로 엄청 잘 고르는 남동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남동생을 위해 통큰 플렉스를 한 것으로 보였다. 한 팬이 "동생 뭐 사주시는 거냐. 부럽다"라고 묻자 김소영은 "동생 혼자 살았으면 택도 없을 건데, 우리 올케가 고른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영은 "조카 방 가구를 샀다. 조카 위한 선물"이라며 조카를 위해 가구 플렉스를 한 사실을 밝혔다. 통큰 그의 마음에 누리꾼은 "동생을 위해 가구도 사줄 수 있는 사람"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에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7년 퇴사해 방송인 겸 CEO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으며, 올해 4월 둘째인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앞서 김소영은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