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5
연예

최지수, 신인상 불발된 '백상' 소감 "꿈꾸는 것 같았다"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5.30 00:27 / 기사수정 2026.05.30 00:27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최지수가 신인상 수상이 불발됐던 '백상예술대상' 소감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지수가 '백상예술대상'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수는 딸기케이크를 만들면서 축하드려야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최지수는 집으로 찾아온 아버지를 반갑게 맞았다. 아버지한테 축하드릴 일이 있다고.



최지수는 아버지를 위해 삼계탕도 요리하고 있었다. 최지수 아버지는 딸의 학자금 대출 완납 소식을 접하고 하이파이브를 했고, 딸이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올랐던 것을 언급하며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최지수는 '백상예술대상' 참석에 대해 "상을 받고 안 받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때 나 꿈꾸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최지수 아버지는 즐겁게 하면 된다는 얘기를 해줬다.

최지수는 "이 피는 아빠한테 받았다고 생각한다. 아빠 끈기 있잖아. 아빠 회사에서 상도 받았잖아"라며 아버지의 30년 근속을 축하했고, 최지수 아버지는 딸에게 회사에서 받은 30년 근속 트로피를 보여줬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